[2026 분석] 레스터시티 대 옥스퍼드 잉글랜드챔피언쉽 01월25일 맞대결 , ,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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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 (현재 리그 1위 / 최근 5경기 4승 1무)
레스터시티는 4-2-3-1 전술을 기반으로 전방 압박과 빠른 역습을 동시에 추구하는 팀입니다. 조던 아예우는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량과 수비 가담으로 1차 압박의 기준점을 잡아줍니다. 상대의 수비 빌드업에 몸을 부딪히며 파울을 유도하거나 후방 패스를 강제로 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비디디는 좌측에서 직선적인 드리블과 안쪽으로 파고드는 움직임으로 수비 라인을 흔들며, 역습 상황에서는 볼 운반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사이드에서 안으로 좁혀 들어오며 슈팅 각을 만들거나, 터치라인 쪽으로 벌려주어 2선 미드필더에게 중앙 통로를 열어주는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데 코르도바 레이드는 2선에서 다양한 위치를 오가며 패스와 슈팅 모두 위협적인 자원으로, 압박 타이밍을 읽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는 상대가 후방 빌드업을 시도할 때 패스 방향과 퍼스트 터치를 미리 예측해 인터셉트에 성공하면, 하프라인 부근에서 빠른 역습을 전개하는 장면을 자주 만들어냅니다. 더블 볼란치는 전진 패스와 측면 전환을 통해 공격 템포를 올리며, 세컨드볼을 정리해 주면서 박스 주변에서 공격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구조를 만듭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마비디디의 킥과 데 코르도바 레이드의 세컨볼 위치 선정이 어우러져 박스 주변에서 추가 슈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팀입니다.
옥스퍼드 (현재 리그 23위 / 최근 5경기 1무 4패)
옥스퍼드는 4-2-3-1 전술을 사용하지만,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치명적인 불안 요소를 노출하고 있습니다. 센터백과 골키퍼 사이에서 패스를 주고받는 구간에서 볼 터치가 무겁고, 압박 회피 각도가 제한적이어서 변칙적인 전방 압박에 패스 루트가 쉽게 끊기는 장면이 반복됩니다. 더블 볼란치가 볼을 받으러 내려오는 타이밍과 각도가 애매해 중원으로의 전진 패스 대신 측면으로 밀려 나가는 패턴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2선의 랭크셔, 프와헤타, 크라스테프에게 볼이 들어오기 전에 후방에서 실수가 발생하며 공격 전개가 끊기고 역습을 허용하는 상황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빌드업이 매끄럽지 못하여 팀 전체 라인이 점점 내려앉고, 압박 회복 속도도 느려 상대의 하프라인 역습에 쉽게 노출되는 단점이 큽니다. 현재 강등권인 23위까지 순위가 추락한 것도 이러한 불안한 경기력과 연결된 결과로 보이며, 실점 후 경기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는 능력이 부족한 모습입니다. 공격 시에도 박스 근처에서의 콤비네이션이 단조로워 크로스 의존도가 높지만, 박스 안 인원 배치와 세컨볼 대응이 날카롭지 않아 마무리의 질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 저하와 집중력 하락이 겹치면서 빌드업 실수 빈도는 더 늘어나고, 라인 간격이 벌어지며 수비 블록이 쉽게 찢어지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매치는 전방 압박과 역습 완성도가 높은 팀과 빌드업이 불안한 팀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전술적 상성이 비교적 뚜렷합니다. 레스터시티는 아예우와 마비디디, 데 코르도바 레이드가 서로 역할을 분담하며 전방 압박과 역습 템포를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아예우는 전방에서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 사이를 오가며 압박 그림자를 만들고, 상대의 첫 패스를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이때 마비디디가 반대 측면에서 라인을 끌어올리며 커버를 좁혀주고, 데 코르도바 레이드는 패스 라인에 몸을 던져 인터셉트 포인트를 선점하는 움직임을 가져갑니다. 옥스퍼드가 후방에서 빌드업을 시도할 때 이러한 구조적인 압박이 제대로 걸리면, 옥스퍼드의 불안한 터치와 제한된 패싱 옵션 때문에 패스 루트가 쉽게 끊길 가능성이 큽니다. 레스터시티의 에이스인 데 코르도바 레이드가 압박 타이밍을 정확히 읽고 인터셉트에 성공하는 순간, 하프라인 부근에서 빠른 역습이 전개되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예상됩니다. 이때 아예우의 침투 동선과 마비디디의 컷인 패턴이 맞물리면, 옥스퍼드는 수비 블록이 정돈되기도 전에 박스 안으로 볼이 파고드는 부담을 감수해야 합니다. 옥스퍼드는 이미 리그에서 빌드업 실수와 전개 불안을 반복하며 강등권으로 떨어진 상황이라, 실점 이후 멘탈과 전술 조직력이 흔들리는 흐름이 자주 나타납니다. 따라서 초반에 실점하지 않으면 버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초반부터 전방 압박에 밀리며 불안한 터치가 누적될수록 레스터시티의 찬스 빈도가 더 빠르게 쌓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컵 대회 특성상 로테이션 폭이나 교체 카드 운용에 따라 경기 양상이 일부 변형될 여지가 있으며, 레스터시티가 스코어 차이를 크게 벌린 이후에는 템포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술적인 상성과 팀 상황, 최근 흐름을 모두 감안할 때 이 경기는 레스터시티가 전방 압박과 하프라인 역습으로 흐름을 접수할 타이밍에 가깝습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레스터시티 승
핸디 승
오버
레스터시티는 전방 압박 구조와 하프라인 역습 완성도가 잘 정비되어 있어, 빌드업에 약점을 보이는 상대를 만나면 강하게 물어뜯을 수 있는 팀입니다. 반면 옥스퍼드는 후방 실수와 전개 불안이 반복되며 강등권에 밀려난 상황이라, 초반부터 압박에 말리면 경기 전체가 무너질 리스크가 큽니다. 전술적 상성과 팀 상황, 선수 구성을 모두 고려했을 때 이번 매치는 레스터시티가 압박과 역습으로 주도권을 가져가며 승리를 노릴 수 있는 구도입니다.
대회명 : 비공개
경기일자 : 2026-02-01 기준
분석팀 : 토토라인 분석팀
핵심포인트 : 공격력 대비 수비 밸런스가 승패의 핵심 요소로 평가됩니다.
업데이트: 2026-02-01 기준
※ 본 분석은 실시간 경기 데이터 및 공인 통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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