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분석] 전북 대 대전 K리그슈퍼컵 02월21일 맞대결 , ,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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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리그 1위 / 최근 5경기 4승 1무)
전북은 정정용 감독 아래 4-3-3 포메이션을 주로 사용하며, 중원을 중심으로 공격 패턴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중앙 미드필더 김진규는 단순한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니라, 좌우로 폭넓은 스윙 패스를 통해 상대 수비를 흔드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김진규의 스윙 패스가 시작되면 상대 미드필더 라인이 벌어지고, 그 사이에 포켓 공간이 열리는 장면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 포켓 공간을 향해 티아고가 박스 안으로 깊게 침투하고, 이승우는 빠른 침투와 컷인 움직임으로 하프스페이스를 노리며 득점 기회를 창출합니다. 티아고는 박스 안에서 강한 몸싸움과 제공권을 바탕으로 득점 위협을 가하며, 이승우는 좁은 공간에서의 빠른 볼 터치와 방향 전환으로 공격을 이끌어갑니다. 결국, 김진규의 스윙 패스와 티아고·이승우의 포켓 침투가 반복되면 전북은 전·후반 90분 동안 꾸준히 찬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 됩니다.
대전 (리그 5위 / 최근 5경기 2승 2무 1패)
대전은 4-4-2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전방에서는 주민규가 골 결정력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주민규는 박스 안에서의 위치 선정이 뛰어나고, 하프 찬스를 득점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우수합니다. 양쪽 측면에서는 루빅손이 기술과 속도를 겸비한 윙어로, 1대1 돌파와 안쪽으로 좁혀 들어오는 움직임을 통해 크로스와 마지막 패스를 시도합니다. 마사는 2선과 1선 사이를 오가며 주민규와의 연계 및 박스 근처에서의 중거리 슈팅을 담당합니다. 대전의 공격은 루빅손이 측면에서 상대를 끌어내고, 마사가 하프스페이스를 파고들며 주민규가 박스 안에서 마무리를 노리는 삼각형 구조로 전개됩니다. 하지만 4-4-2 특성상 중원 숫자가 전북의 3미들에 비해 적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중앙에서 볼 소유와 세컨볼 경쟁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결과 예측
전북이 중원을 장악하며 포켓 공간을 반복적으로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전은 그 압박을 전후반 90분 내내 견뎌야 하는 상황에 놓일 것입니다. 전북의 공격 전술이 현대축구의 트렌드에 부합하며, 대전은 수적 열세와 구조적 부담을 안고 경기에 임해야 합니다. 결국, 전북이 찬스 숫자와 위협 지수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큽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전북 승, 핸디 승, 언더
전북은 김진규를 중심으로 좌우 스윙 작업을 반복하며, 티아고와 이승우의 포켓 침투를 통해 결정적인 찬스를 쌓아 올릴 수 있는 구조적인 공격 축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전은 루빅손, 마사, 주민규의 조합으로 날카로운 한 방을 노릴 수 있지만, 중원 수적 열세와 라인 간격 관리라는 구조적인 숙제를 안고 경기에 들어가야 합니다. 전북의 전술적 완성도와 포켓 공간 공략 능력이 더 잘 맞아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K슈퍼컵에서는 전북이 트로피에 가까운 쪽에 서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대회명 : 비공개
경기일자 : 2026-02-20 기준
분석팀 : 토토라인 분석팀
핵심포인트 : 공격력 대비 수비 밸런스가 승패의 핵심 요소로 평가됩니다.
업데이트: 2026-02-20 기준
※ 본 분석은 실시간 경기 데이터 및 공인 통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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