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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아시아 야구 챔피언십 분석자료 탑티비 스포츠중계 중계 야구 분석 야구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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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6일 아시아 야구 챔피언십 분석자료  탑티비 스포츠중계 중계 야구 분석 야구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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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이 되는 항저우 대회 결승 대만전 선발 투수였던 문동주(한화)를 비롯해 원태인(삼성), 곽빈(두산), 최지민(KIA) 등이 포함됐고, 야수 중에는 KBO리그 홈런왕 노시환(한화)과 김혜성(키움), 김주원(NC), 김형준(NC)이 이번에도 태극마크를 달고서 출전합니다. 


한국시리즈 일정 탓에 LG, KT 소속 선수가 되는 문보경(LG), 정우영(LG), 박영현(KT), 강백호(KT) 대신 신민혁(NC), 조병현(SSG), 나승엽(롯데), 문현빈(한화)이 새롭게 합류한 전력. 다만, 24세 이하 또는 입단 3년 차 이내 프로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가 되는 APBC는 군면제 혜택이 없는 대회가 되며 건절했던 분위기 속에 준비한 아시안게임과는 다르게 대표팀 세대교체와 국제대회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호주

지난 3월 WBC 1라운드에서 한국을 8-7 스코어로 잡고 조 2위로 8강에 올랐을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었던 데이브 닐슨 감독이 이번 대회에서도 팀을 이끕니다.


WBC 당시 좌타자가 즐비한 한국 타선을 상대하기 위해서 서폴드가 아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통산(4년) 9승 8패 평균자책점 3.34를 기록한 1m96㎝로 장신 올로클린을 '오프너'로 쓰고 한국팀이 예상하지 못한 마운드 운영을 가져간 만큼 APBC 한국과 경기에서도 선발로 예고한 브로디쿠퍼 베사칼리스 투수 이후에 많은 투수들의 물량공세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 18명이 포함 된 전력이며 장타력 만큼은 한국 보다 앞서는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코멘트

일본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입니다. WBC 보다 전력이 약해졌고 아시안게임 보다 동기부여가 떨어지는 한국 대표팀 이지만 호주 역시 WBC에서 뛰었던 주전 야수들 중에서 5명이 이탈한 전력 입니다. 한국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합니다.


◈추천 배팅​

[[승패]] : 대한민국 승

[[핸디]] : 대한민국 승

[[U/O]] :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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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구린뤼양(퉁이 라이온스) 투수입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왔었던 마이너리거가 다수 빠진 선수 구성입니다. 구린뤼양 투수는 자국리그에서 지난 2시즌 올스타에 선정 된 우완 투수로 AG에서 포심 평균구속이 146.8km가 나왔고 최고 구속은 155km까지 찍었으며 낙차 큰 커브와 슬리이더로 한국과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펼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야수전력의 경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왔었던 마이너리거가 다수 빠졌고 해외파 야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모두 자국내 프로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로 구성한 만큼 만만찮은 전력 입니다.


◈일본

아카호시 유지(요미우리) 투수입니다. 아카호시 유지 투수는 올시즌 12경기 5승5패, 3.39, 7경기 QS 성적이며 올시즌 12차례 등판중 최8경기에서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크지 않은 묵직한 구위를 선보였으며 나머지 4경기에서는 변화구의 제구가 말을 듣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 투수입니다. 일본시리즈 우승팀 한신 타이거스 투수 오요카와 마사키, 기리시키 다쿠마, 야수 사토 데루아키, 모리시타 쇼타도 포함 되었으며 올시즌 센트럴리그 143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0.293(타율 4위), 29홈런, 103타점(타점 1위)를 기록한 2023 WBC 우승 멤버 마키 슈고(요코하마) 포함 NPB 유망주들이 대거 승선한 야수 전력 입니다.


◈코멘트

투수 전력에서 대만이 버티는 힘을 보여줄수 있겠지만 타선의 응집력과 수비력에서 일본이 한수 위에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입니다.


◈추천 배팅​

[[승패]] : 일본 승

[[핸디]] : 일본 승

[[U/O]] :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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